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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혁명 스마트 팜 덧글 0 | 조회 159 | 2018-05-04 00:00:00
관리자  


     
  • 미래혁명 스마트 팜 2부작 - 1편. 로봇농부
  • 방송일시 : 2018년 05월 03일(목) 오후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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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시 : 1편 : 2018년5월3일 (목) 오후 10시 KBS1TV / 2편 : 2018년5월4일 (금) 오후 10시 KBS1TV

■ 기획 : 강희중 

■ 책임 프로듀서 : 송웅달

■ 글, 구성 : 전현지

■ 연출 : 김영철


미래혁명 스마트팜 2부작

[1편 : 로봇농부 / 2편 : 식물공장]


미래 산업으로 부상중인 스마트 농업!

제작기간 1년! 미국, 네덜란드, 일본, 이스라엘, 프랑스, 한국 등 6개국 취재!


시리니 우파디야야 / 미국 UC 데이비스대학 교수

"모든 사람은 식량을 섭취해야 해요.

우리가 계속 먹는 한 농업 생산의 중요성은 미래에도 계속될 거예요.

버라이즌이나 AT&T와 같은 통신 회사들도 농업에 관심을 두고 있어요."


딕슨 데포미어 / 미국 컬럼비아대학 교수

"외부 농사는 실패할 겁니다. 준비를 해야 해요. 실내 농사가 미래입니다.

이렇게 수직으로 올라갈 거예요.

언젠가 밖에서는 농장을 찾지 못할 거예요. 건물 안에 있겠죠."



 농촌 고령화,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인한 수입 개방 등으로 한국 농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그러나 농업 선진국은 사정이 다르다. ICT기술을 융합한 스마트팜과 농업의 규모화 및 기업화가 이뤄지면서 농업이 기후변화, 고령화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첨단기술과 농업의 융합은 농사용 로봇의 개발을 가져왔고 도시의 빌딩 속에서 농사 지을 수 있는 식물공장이 등장했다. 첨단 ICT기술, 인공지능 등을 바탕으로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스마트팜’ 기술은 농업을 사양 산업이 아닌 미래 성장산업으로 탈바꿈시키며 농촌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


<1편 : 로봇농부>

방송일시 : 2018년5월3일 (목) 오후 10시 KBS1TV


밭을 촬영하고 농약을 치는 드론부터

파프리카를 수확하는 로봇, 논 위를 활보하는 인공지능 잡초제거 로봇까지!

SF영화 속 로봇농부는 이제 첨단 '스마트팜'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로봇농부, 어디까지 왔니?] 

 첨단기술을 활용한 농사용 로봇들이 미래농업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농촌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의 해결사 역할을 하며 제조업 등 연관 산업까지 발전시키고 있다. 로봇들은 인간과 어떤 모습으로 협동하고 있을까?


[만능 해결사, 로봇!]

 로봇과 함께라면 힘들고 번거로웠던 작업들이 쉬워진다. 초보 농부에게 문제가 생겼다면 농업용 웨어러블 글라스를 이용하여 지원 센터에 있는 전문가에게 실시간으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일본 포도 농장의 농부는 자신의 팔을 받혀주는 반로봇형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하여 작업 능률이 올랐다. 

 이 밖에도 로봇은 수확한 파프리카, 참외 등의 과일과 채소를 자율주행을 통해 운반하며 여러 사람 몫을 톡톡히 해낸다.


  


[로봇 농부의 놀라운 능력]

 농촌의 하늘을 나는 드론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을 촬영하며 밭의 상태를 분석한다. 농부는 그것을 보고 보다 효율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다. 

 네덜란드의 로봇은 파프리카 색깔을 스스로 판단해 적당히 익은 것을 수확한다. 닭장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달걀을 줍는 로봇도 있다. 

 자율주행 트랙터들은 운전자 없이도 스스로 밭을 간다. 로봇은 농부 흉내를 내는 것이 아니라 진짜 농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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